기숙사 밴드 소리느낌 의 공연을 보고 왔다..


이상하게 다시 느껴지는 그날의 이질감,

왠지 그곳으로부터 '도망' 쳤다는 알수 없는 죄책감에 안절부절 못했다..


그치만 그 안에서 그들의 열정과 그들간에 연결된 고리, 화음, 여러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.



그 짧은 순간에 그 무슨 말도 안되는 생각들을 다 기억하지도 못하도록 많이 한걸까..

+ Recent posts